매일신문

"샘물개발 안된다" 성주 용봉리 주민 반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군 초전면 용봉리 주민 30여 가구는 식수 고갈을 이유로 먹는 샘물 업체의 샘물 개발 허가에 반대하고 나섰다.

주민들은 "먹는 샘물 공장이 들어서면 식수고갈 등 각종 피해가 예상돼 공장신축을 결사적으로 저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집단민원이 빚어지자 성주군은 샘물개발 허가에 부정적인 의견을 경북도에 제출할 방침이다.

한편 ㄷ샘물은 이 마을에 먹는 샘물 공장 신축을 위해 경북도에 샘물 개발 허가를 신청했으며, 성주군은 현지 주민의견 수렴절차를 밟고 있다.

성주·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