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연(계명대 미술대 교수)씨의 종이작업전이 19일까지 공산갤러리에서 열린다.
'숲과 접촉하기'를 주제로 직접 만든 닥종이에다 에칭이나 파스텔, 드로잉을 통해 숲의 사계를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작가의 이번 작업은 숲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바람과 물소리, 나무, 푸른 잎새, 들꽃, 새 등의 이미지를 종이로 뜨고, 만들고, 찍고, 그려내면서 자연의 순리를 화폭에 반영하고 있으며, 편안한 손놀림으로 몰두하는 작업과정을 통해 유연한 종이의 미묘한 물성을 재발견해내고 있다
053)984-0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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