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록 음악의 살아있는 전설' 전인권이 16일 오후 7시 30분 냉천 자연랜드 허브힐즈 특설 무대에 오른다.
1980년대 록과 포크 음악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가수 전인권은 지난해 12월 '전인권과 안 싸우는 사람들'이라는 타이틀로 네 번째 음반을 내며 중년의 나이에도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사랑한 후에', '행진', '그것만이 내 세상' 등 그만의 독특한 음색이 살아있는 기존의 히트곡들과 '울지 말아요 그대' 등 4집 수록곡들을 들려줄 계획이다.
무료. 053)767-6300.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