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인권 냉천 특설 무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록 음악의 살아있는 전설' 전인권이 16일 오후 7시 30분 냉천 자연랜드 허브힐즈 특설 무대에 오른다.

1980년대 록과 포크 음악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가수 전인권은 지난해 12월 '전인권과 안 싸우는 사람들'이라는 타이틀로 네 번째 음반을 내며 중년의 나이에도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사랑한 후에', '행진', '그것만이 내 세상' 등 그만의 독특한 음색이 살아있는 기존의 히트곡들과 '울지 말아요 그대' 등 4집 수록곡들을 들려줄 계획이다.

무료. 053)767-6300.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