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5공화국', 광주항쟁 장면 1회 연장 방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특별기획 '제5공화국'의 광주 민주화항쟁 장면이 1회 더 연장방영된다.

당초 광주 항쟁 장면은 지난 11일 방영분부터 오는 19일 방영분까지 총 4회, 2주간에 걸쳐 묘사될 예정이었다.

'제5공화국' 신호균 CP는 "지난주까지 촬영한 광주 항쟁 분량을 편집하다 보니 4회 분량 가지고는 도저히 의도했던 바를 다 보여줄 수 없었다"며 "당시 상황에 대한 객관적 조명을 위해 한 회 더 방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세간의 높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시청률 부진을 면치 못하던 '제5공화국'은 지난주 광주 항쟁 장면이 나간 뒤로 시청률이 급상승하고 있다.

스포츠조선 김천홍 기자 flash@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