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부터 17일까지 평양에서 열리는 6·15공동선언 5주년 민족통일대축전에 참가한 남측 민간대표단은 295명인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이날 남측준비위원회에 따르면 당초 301명으로 민간대표단이 짜였으나 6명이 건강이 좋지 않거나 소속 단체나 단위에서 중요한 행사가 있어 평양행에 동참하지 못했다.
북측은 남측 민간대표단 300명에 대한 초청장을 보냈으며, 윤재철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고문이 대표단에 포함되면서 수행원을 포함, 최종 301명이 방북하기로 예정돼 있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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