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15 남측 민간대표단 방북자 295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부터 17일까지 평양에서 열리는 6·15공동선언 5주년 민족통일대축전에 참가한 남측 민간대표단은 295명인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이날 남측준비위원회에 따르면 당초 301명으로 민간대표단이 짜였으나 6명이 건강이 좋지 않거나 소속 단체나 단위에서 중요한 행사가 있어 평양행에 동참하지 못했다.

북측은 남측 민간대표단 300명에 대한 초청장을 보냈으며, 윤재철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고문이 대표단에 포함되면서 수행원을 포함, 최종 301명이 방북하기로 예정돼 있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