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민족아리랑연합회는 14일 6·15공동선언 5주년 기념 남북교류 행사와 관련, 성명을 내고 실질적인 교류의 틀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8월 15일 남북한이 함께하는 '아리랑 주제 마당' 개최를 요구했다.
한민족아리랑연합회는 이날 '제3회 대구아리랑제'에 북한의 예술인들이 참여하고 평양에서 개최하는 행사에 남한의 아리랑 명창들이 참가하는 방안을 북한 문화계에 제안했다.
대구시는 한민족아리랑연합회와 함께 오는 8월 14~16일 열릴 예정인 '제3회 대구아리랑제'에 북한 공연팀 초청을 추진하고 있다.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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