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농협(본부장 전홍기)은 16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중앙회 금융점포 및 지역농협의 모든 하나로마트에서 달성군 구지에서 생산된 감자를 시중가보다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전체 판매 물량은 300t이며 가격은 3㎏짜리 3천 원, 10㎏ 7천300원, 20㎏ 1만3천400원. 구지 감자는 특히 낙동강변 모래사질토에서 재배돼 전분 함량이 많아 식용은 물론 다이어트식품으로 호평받고 있다고. 대구농협은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이달의 농산물'을 선정, 특판행사 등을 통해 소비촉진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대현기자 sk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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