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행인 발목 문 개 주인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경찰서는 16일 자신이 키우던 개를 잘못 관리해 지나가던 사람을 물게 한 혐의로 주인 김모(67'달서구 본동)씨를 불구속 입건, 과실치상 혐의 여부를 놓고 조사중이다.

김씨는 지난 14일 밤 11시쯤 달서구 본동 한 아파트 놀이터에서 자신의 차에서 개와 함께 내리던 중 개 줄을 놓치는 바람에 개가 박모(33'여'달서구 본동)씨의 오른쪽 발목을 물어 상처를 입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