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행인 발목 문 개 주인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경찰서는 16일 자신이 키우던 개를 잘못 관리해 지나가던 사람을 물게 한 혐의로 주인 김모(67'달서구 본동)씨를 불구속 입건, 과실치상 혐의 여부를 놓고 조사중이다.

김씨는 지난 14일 밤 11시쯤 달서구 본동 한 아파트 놀이터에서 자신의 차에서 개와 함께 내리던 중 개 줄을 놓치는 바람에 개가 박모(33'여'달서구 본동)씨의 오른쪽 발목을 물어 상처를 입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