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태국을 꺾고 제21회 아시아여자농구선수권대회 2연승을 달렸다.
박명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여자농구대표팀은 21일 중국 친황다오에서 열린 대회 1부 리그 둘째날 태국과의 경기에서 김경희(25점·3점슛 7개)와 김영옥(18점)의 활약에 힘입어 101대45로 대승을 거뒀다.
전반을 42대27로 앞서 나간 한국은 후반 들어서도 경기 주도권을 장악하며 점수차를 더욱 벌려 손쉽게 승리를 낚았다.
한국은 22일 강력한 우승 후보 중국(2승)과 예선 3차전을 치른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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