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큰 사람일수록 지능지수(IQ)가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미국 버지니아 커먼웰스 대학의 마이클 맥대니얼 박사는 '지능'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총 1천530명을 대상으로 뇌의 크기와 지능 사이의 관계를 조사한 총 20건의 연구보고서를 종합분석 한 결과 이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맥대니얼 박사는 그러나 예외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고 말하고 일례로 알버트아인슈타인 박사의 뇌가 특별히 크지는 않았음을 지적했다.
맥대니얼 박사는 머리크기와 지능지수 사이의 이러한 관계는 특히 남성보다는여성, 아이들보다는 성인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났다고 밝히고 그러나 그 이유는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과거에 발표된 연구결과를 보면 여성은 평균적으로 남성에 비해 뇌의 크기가 작지만 지능테스트 성적은 남성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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