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양화 작가들의 모임인 '회화정신'의 대구 작품전이 30일까지 공산갤러리에서 열린다.
1988년 창립한 '회화정신'은 새로운 화론과 개성 있는 우리의 그림을 모색하고 위축된 회화의 우수성을 발전시켜나가기 위해 결성된 모임. 지난 2000년 대구 공산갤러리에서 작품전을 가진 이후 5년 만에 대구전을 갖는다.
'신作로'를 주제로 한 이번 작품전에는 강미정 곽철종 권여현 김종현 류지선 박남철 박성진 박영근 박영대 서효숙 성영미 신장식 오재규 윤성원 윤영섭 이상봉 이성구 이인희 임현락 최진주씨 등의 작품이 소개된다.
053)984-0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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