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주요병원 "우린 토요일 정상진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내 종합병원들이 7월부터 실시되는 주 5일 근무제 확대시행에 따른 의료공백을 줄이기 위해 토요일에도 정상진료를 하기로 했다.

24일 경북도에 따르면 동국대 포항병원 등 도내 7개 대학병원과 안동병원 등 36개 민간 종합병원, 포항·김천·안동의료원 등 40개 병원은 7월 이후에도 토요일에 정상진료를 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또 이날 도청에서 시·군 보건소장, 의료원장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보건소 등 공공보건기관 환자진료 대책반을 편성, 토요일에도 근무키로 했다. 아울러 지역주민의 편의를 위해 1천70개 당직 의료기관을 지정하고 962개 당번약국을 지정, 순번제로 운영하기로 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