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서라벌대학은 최근 세계적 조선업체인 STX조선(주) 및 45개 협력업체로 구성된 협력연합회와 주문식 인력양성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서라벌대는 조선플랜트기술, 조선품질검사 및 비파괴검사 전공 등 3개 전공의 학생 전원을 STX와 협력업체 취업을 전제 조건으로 모집에 들어갔다.
맞춤식 교육으로 학부 전체 학생의 취업을 보장하는 산학협약은 이번이 전국에서 처음이고, 특히 학생들은 취업업체에서 2년간의 입학금과 등록금 및 기숙사를 지원받는다.
경주'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