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해만 개발말고 동해도 개발하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포항·영천시와 영덕·울진·울릉군 등 경북동해안 6개 자치단체 시장, 군수들이 29일 동해안 지역 개발투자 확대 등을 요구하는 대정부 건의문을 채택했다.

이들 6개 단체장들은 이날 오후 경주시청 회의실에서 동해권행정협의회를 열고 대구-포항 간 고속도로 및 포항-건천 간 제2산업도로 개통 등으로 시·군간 교류가 확대되고 있으나 서남 해안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개발소외 지대에 놓였다며 정부의 투자확대를 요구했다.

또 시장, 군수들은 △서남해안 중심의 'L'형 국토개발 전략을 동해안을 포함하는 'U'자형으로 전환 △동해선 철도를 조기 완공 △동해안 고속도로 및 국제허브항 건설 등 물류시설 확충을 위한 동해안 개발기획단 설치 등 3개항의 대정부 건의문을 채택했다.

경주·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