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탤런트 한예슬이 무대에서 노래 실력을 뽐냈다.
한예슬은 지난달 30일 인천 연수구 씨너스 연수10 극장에서 열린 SBS 주말극장 '그 여름의 태풍'(극본 최성실, 연출 이관희) 촬영에서 감미로운 목소리를 들려줬다.
이 드라마에서 은막의 톱스타로 발돋움하는 한은비 역을 맡고 있는 한예슬은 극중 어머니인 장미희의 극장 개관을 축하하고자 전해성 작곡의 '메모리'를 열창한 것.
"부족한 실력이지만 노래로 축하인사를 대신하겠습니다"라고 말한 뒤 노래를 부른 한예슬은 드라마 OST에서도 이 곡을 불러 눈길을 끈다.
스포츠조선 서주영 기자 juleseo@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