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알림판> 특수학교 찾아 '박물관 교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경주박물관은 7, 8일 장애인과 함께하는 '박물관 나눔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경주 경희학교와 영천 경북영광학교에서 개최되며 몸이 불편해 평소 박물관을 찾기 힘든 장애인들에게 우수한 전통문화를 보고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것.

프로그램은 전통공예품 만들기(봉산탈 만들기)와 전통예술배우기(봉산탈춤 배우기), 문화강좌(경주박물관 전시품 설명) 순으로 진행된다.

경주·박정출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