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양정밀, 일류 중소기업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계양정밀(대표 정병기)은 최근 경북도가 지정하는 세계 일류 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1994년 김천공단 내에 설립한 계양정밀은 첨단 자동차 부품인 '터보차쳐' 등을 생산해 현대·기아·쌍용자동차 등에 공급하면서 연매출 564억 원, 수출 295억 원을 올리는 유망 중소기업이다. 또 다수의 국제품질인증규격 획득과 (주)한국신용평가 'A' 등급업체로 지정받기도 했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