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주영 선수, 청소년위 홍보대사 위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축구천재' 박주영이 청소년위원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청소년위는 11일 "박 선수가 청소년이 오늘의 주역이며 내일의 희망이라는 청소년 정책의 이념을 현장에서 가장 잘 구현하고 가장 설득력있게 전달할 수 있다고 판단, 홍보대사로 10일 위촉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위는 "박 선수가 청소년위의 정책이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지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홍보대사를 수락했다고 밝혔다"고 전하고 "박 선수는 앞으로 청소년 육성과 보호 그리고 복지와 관련된 다양한 청소년 정책을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청소년위는 또 이번 박주영 선수의 홍보대사 위촉을 기념하기 위해 박 선수의 사인이 들어간 축구공을 만들어 백혈병 등 난치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전국의 19세 미만의 아동·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차원에서 선물로 전달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