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고장 소식> 김천 도시기본계획 8대 전략사업 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0년 김천시 도시기본계획 8대 전략사업으로 경부고속철도 김천역 역세권개발 및 혁신도시 건설, 삼애원 신시가지 개발, 아포 지방산업단지조성, 포도특구단지 조성, 삼락동 스포츠·역사·문화 복합공원 조성 등이 제시됐다.

13일 김천 문화예술회관에서는 도시계획 전문가, 시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0 김천 도시기본계획 공청회'가 열렸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김천의 동·서 축인 대항-도심-농소·아포 방향으로 개발 주축을 설정하는 동시에 김천 및 아포공단 확장, 금오산 오봉저수지와 증산면 수도산 일원, 감천댐 주변 지역에 대해 관광휴양지구 계획이 제시됐다. 김천시는 오는 2007년까지 기본 및 관리 계획을 마무리 짓기로 했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