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지역 각계 인사들이 14일 경주시청에서 모임을 갖고 '경주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위원장 김대윤 시의원)를 구성하고 공공기관 유치운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시의원, 교수, 상공계 인사 등 18명으로 구성된 유치위원회는 136만 평에 이르는 건천읍 화천리 신경주 역세권이 정부와 경북도가 제시한 혁신도시 조성의 최적 조건을 갖췄다는 점을 부각시키고 경북도와 한전기술(주), 도로공사 등 이전 대상 13개 기관을 잇따라 방문해 홍보 활동을 펴나가기로 했다.
경주·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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