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엽, 3경기 연속 무안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승엽(29.롯데 마린스)의 방망이가 3경기째 침묵했다.

이승엽은 17일 마린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일본프로야구 정규시즌 오릭스 버팔로스와의 경기에 6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이승엽은 이로써 오릭스와의 3연전에서 단 1개의 안타도 뽑아내지 못하며 타율도 0.264에서 0.260으로 하락했다.

2회 1사 2루에서 2루 땅볼로 찬스를 살리지 못한 이승엽은 4회엔 용병 우완 투수 케빈의 변화구에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이승엽은 6회 2사에서는 바뀐 좌완 기쿠치하라에게 다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뒤 1-3으로 뒤진 9회 1사 1루에서는 1루 땅볼이 병살 플레이로 연결되며 고개를 숙였다.

롯데는 이날 오릭스에 1-3으로 패하며 3연패에 빠졌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