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붕기 고교야구 대구 상원고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상원고가 제27회 대붕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패권을 차지했다. 상원고는 17일 대구시민야구장에서 열린 유신고와의 대회 결승에서 투수진의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을 바탕으로 2대 0의 승리를 거뒀다. 대구상고 시절인 지난 88년, 90년 우승을 차지했던 상원고는 통산 3번째이자 2004년 학교 이름을 바꾼 이후 처음으로 대붕기를 품에 안았으며 지난 99년 청룡기대회 이후 6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 이창환기자 lc156@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행정통합 논의가 사실상 무산됨에 따라 경상북도지사 선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철우 도지사는 3연임에 도전하고 있...
미국과 이란 간 전면전 확산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한국 금융시장이 큰 충격을 받았다. 4일 코스피는 12.06% 급락하며 사상 최대 하락...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지방선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그의 자택에 현금 보관 정황이 드러났다. 강 의원은 이 사...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후계자로 선출되었으며, 이란 정부는 강경 보수 정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