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수로, 데뷔 후 첫 단독 주연 맡는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김수로가 영화 '흡혈형사 나도열'의 타이틀 롤을 맡아 데뷔 후 첫 단독 주연을 꿰찼다.'흡혈형사 나도열'은 형사 나도열이 흡혈 모기에 물린 후 성적으로 흥분하면 흡혈귀로 변신한다는 코믹 형사극으로 오는 9월 초 크랭크 인 예정이다.

2002년 '2009 로스트 메모리즈'로 장편 데뷔한 이시명 감독의 두번째 작품으로 이시명 감독이 세운 SM필름과 청어람이 공동 제작한다.김수로는 18일 "최근 읽어본 시나리오 중 내가 가장 재미있게 연기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했다. 배우 김수로에게 딱 어울리는 캐릭터인 것 같다"며 웃었다.

얼마 전 '간큰가족'으로 특유의 코믹 연기를 새삼 과시한 김수로는 오는 10월 개봉하는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에도 출연하는 등 2005년 누구보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