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이름은 김삼순(MBC 20일 밤 9시55분)=삼순은 희진의 집을 찾아가 죽을 내놓으며 청소를 하기 시작한다. 어이없어 하며 희진이 말리자 삼순은 아프지 말라며 자신이 도둑질한 기분이 든다고 울먹인다. 마침 링거와 약을 들고 왔던 헨리는 두 여자가 청승맞게 울고 있자 놀란다. 희진은 미국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하고 진헌에게 자신을 미국으로 데려다달라고 부탁하는데….
⊙부활(KBS2 20일 밤 9시55분)=하은은 강주에게 신혁의 죽음과 관련된 일에서 손을 떼라고 말한다. 스티븐 리로 가장한 희수는 태준을 만나 천연가스 파이프 공사를 도와달라며 이익금의 일부를 정치자금으로 주겠다는 약속을 한다.
⊙돌아온 싱글(TBC 20일 밤 9시55분)=혜란은 민호가 사표를 내고 연락이 되지 않자 정혁에게 화를 낸다. 혜란은 수민에게 아빠와 결혼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하지만 수민은 오히려 금주 아줌마가 엄마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책, 내게로 오다(EBS 20일 밤 10시50분)='우석훈의 음식국부론' 편. '건강한 밥상이야말로 건강한 사회와 부유한 국가로 가는 지름길이다'라고 말하는 저자이자 초록정치연대 정책실장인 우석훈씨와 함께 '음식국부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본다. '금서를 만나다'에서는 지동설을 주장한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의 '천체의 회전에 관하여'를 통해 코페르니쿠스의 고뇌와 지동설 이론의 한계점을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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