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승용차 안에서 유아원생 질식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낮 12시 30분쯤 칠곡군 약목면 모 선교원 원생 유모(3·칠곡군 약목면)군이 승용차 안에서 질식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선교원 ㄱ(33) 여교사는 이날 오전 9시 30분쯤 자신의 승용차로 원생 5명을 태워 선교원에 도착해 내려준 뒤 수업을 하던 중 오전 11시쯤 유군이 없는 것을 알고 원장과 함께 찾아다니다 승용차 뒷좌석 바닥에 누워 있는 유군을 발견했다. 경찰은 유 군이 3시간여 동안 차 안에 남겨져 있다가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조사중이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