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승용차 안에서 유아원생 질식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낮 12시 30분쯤 칠곡군 약목면 모 선교원 원생 유모(3·칠곡군 약목면)군이 승용차 안에서 질식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선교원 ㄱ(33) 여교사는 이날 오전 9시 30분쯤 자신의 승용차로 원생 5명을 태워 선교원에 도착해 내려준 뒤 수업을 하던 중 오전 11시쯤 유군이 없는 것을 알고 원장과 함께 찾아다니다 승용차 뒷좌석 바닥에 누워 있는 유군을 발견했다. 경찰은 유 군이 3시간여 동안 차 안에 남겨져 있다가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조사중이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