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원서 물놀이 자매 실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오후 5시 10분쯤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사문진교 아래 낙동강에서 고무보트를 타고 물놀이하던 9살, 7살 자매가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

아버지 송모(41.대구 달서구 송현동)씨는 "고무튜브가 소용돌이에 휘말려 뒤집힌 뒤 타고 있던 아이들도 사라졌다"고 말했다.

경찰과 119구조대는 아이들을 찾기위해 인근 지역에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