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맨유 선수들, 홍콩전 승리후 밤샘파티 구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일부 선수들이 홍콩과의 아시아투어 1차전 승리 후 시내 클럽에서 밤샘 파티를 즐긴 것으로 알려져 구설에 올랐다.

dpa통신은 25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의 보도를 인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일부 선수들이 지난 23일 홍콩 스타디움에서 열린 홍콩 선발팀과의 아시아투어 1차전 후 홍콩 시내 클럽에서 이튿날 새벽까지 파티를 벌였다"고 전했다.

dpa통신에 따르면 웨인 루니, 리오 퍼니낸드, 폴 스콜스, 루드 반 니스텔루이, 라이언 긱스 등을 포함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은 23일 저녁 일단 시내의 키클럽에 모였고, 이들 중 몇몇은 홍콩의 유명 클럽인 드래곤아이&드롭으로 자리를 옮겨 다음날 새벽 4시 30분까지 파티를 즐겼다.

새벽까지 남았던 선수들이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단은 26일 열릴 베이징 셴다이(北京現代)와의 아시아투어 2차전을 위해 24일 오후 중국 베이징으로 이동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