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일 꼬인다" 차에 화풀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부경찰서는 여자친구와 다툰 것에 화가 나 술에 취한채 차량 2대에 벽돌을 던져 차량을 파손한 혐의로 대학생 이모(24·북구 태전동)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이씨는 며칠 전 여자친구로부터 '헤어지자'는 얘기를 들은데다 25일 오후 6시부터 서구 북비산지하도 근처에서 친구 2명과 술을 마신 후 택시비가 모자라 집으로 걸아가다 휴대전화까지 잃어버린데 격분, 26일 새벽 2시 25분쯤 서구 비산7동 도로가에 주차된 승용차를 향해 벽돌을 던져 차를 부순 혐의다.

서상현기자 ss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