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한라 대표이사에 윤창진씨 취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한라·(주)한라주택 대표이사 사장에 윤창진(사진) 전 기획실장이 26일 취임했다. 윤 사장은 지난 5일 타계한 윤회주 한라·한라주택 회장의 장남으로 2000년 입사, 주택사업총무팀 과장을 거쳐 2001년부터 기획실장을 맡아 경영수업을 받아 왔다.

윤 사장은 취임사에서 "근검절약하며 한평생을 한라 발전에 바친 창업자 고 윤회주 회장의 뜻을 이어받아 한라가 국내 유수의 건설사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 사업을 역동적으로 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라는 1978년 주택건설업으로 출발, 26년간 지역에 1만7천 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하고 크고작은 관급공사에도 참여하면서 작년 1천70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