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 발행 후순위채, 하루만에 매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이 26일 발행한 원화 후순위채권 1천200억 원 어치가 당일 매진됐다.

대구은행은 이날 만기 5년6개월, 발행금리 연 5%인 3개월 이표채 및 복리채 1천200억 원 어치의 후순위채를 선착순 발행했는데 판매 당일 모두 팔렸다. 이 후순위채는 2000년 4월 26일 발행한 후순위채권 1천200억 원의 만기도래에 따라 다시 발행된 것이다.

대구은행은 이번 후순위채 발행으로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 비율이 1.11%포인트 상승하는 효과를 얻게 됐다고 밝혔다.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