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포항 올들어 열번째 열대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밤 대구와 포항지역에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 '잠 못드는 밤'이 이어졌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포항과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이 각각 섭씨 26.8도, 26.1도등으로 열대야 현상을 보였다.

대구와 포항지역에서 열대야 현상이 발생한 것은 올들어 열번째라고 대구기상대는 밝혔다. 또 상주와 구미의 아침 최저기온도 각각 24.5도와 24.2도를 유지하는 등 곳곳에서 무더위가 이어져 주민들이 더위를 식히기 위해 도심 공원이나 유원지에서 밤을새기도 했다. 대구기상대는 "2일 오후부터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다소 내려갈 것"이라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30~60㎜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