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포항 올들어 열번째 열대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밤 대구와 포항지역에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 '잠 못드는 밤'이 이어졌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포항과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이 각각 섭씨 26.8도, 26.1도등으로 열대야 현상을 보였다.

대구와 포항지역에서 열대야 현상이 발생한 것은 올들어 열번째라고 대구기상대는 밝혔다. 또 상주와 구미의 아침 최저기온도 각각 24.5도와 24.2도를 유지하는 등 곳곳에서 무더위가 이어져 주민들이 더위를 식히기 위해 도심 공원이나 유원지에서 밤을새기도 했다. 대구기상대는 "2일 오후부터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다소 내려갈 것"이라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30~60㎜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협동조합이 수원시 정부 바우처 사업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의 음성 녹취가 공개되며 논란이 일...
2차전지주가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삼성SDI는 54만6000원에 거래 중이고 SK이노베이션은 ...
결혼 8년 차 여성이 시아버지의 지나친 관심과 애정 표현에 부담을 느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재정을 '비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