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뮤지컬 '도깨비스톰' 포항 온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 11일 포항 효자아트홀

세계무대를 매료시킨 '도깨비스톰'이 포항에 온다 포스코는 오는 10, 11일 포항 효자아트홀에서 뮤지컬 '도깨비스톰'을 공연한다. 도깨비스톰은 한국 놀이문화의 총체라 할 수 있는 풍물을 기반으로 한국의 전통 캐릭터인 도깨비를 등장시켜 현대적이고 세련된 감각으로 재구성한 퍼포먼스극.

2000년 8월 국내 최초로 샘플공연만으로 미국, 홍콩, 캐나다 등지의 해외수출 계약을 체결했고,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에서 해럴드 엔젤 어워드 음악부문 상을 수상한 작품. 초연 3년 만인 2003년 8월 도깨비 스톰 전용관을 오픈해 '난타'와 함께 우리 관객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의 필수 방문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파워풀한 연주, 화려한 조명, 신기한 소리를 내는 다양한 악기, 관객과 함께하는 연주 등 유쾌함에 감동까지 제공하는 무대다. 054)220-1257.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