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노벨상'으로 알려진 필리핀 막사이사이상의 올해 '떠오르는 지도자' 부문 수상자로 한국 시민운동가 윤혜란씨가 선정됐다.
막사이사이상 위원회는 1일 라몬 막사이사이 전 필리핀 대통령의 이름을 딴 이 상의 수상자로 한국의 윤혜란씨 및 태국의 존 웅파콘 상원의원(정부 서비스), 라오스의 솜바트 솜폰(지역사회 지도자), 인도네시아의 테텐 마스두키(공공봉사), 인도의 V 샨테(공공봉사), 방글라데시 마티우르 라흐만(언론·문학·의사소통기술) 등 모두 6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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