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민운동가 윤혜란씨 '막사이사이賞'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시아의 노벨상'으로 알려진 필리핀 막사이사이상의 올해 '떠오르는 지도자' 부문 수상자로 한국 시민운동가 윤혜란씨가 선정됐다.

막사이사이상 위원회는 1일 라몬 막사이사이 전 필리핀 대통령의 이름을 딴 이 상의 수상자로 한국의 윤혜란씨 및 태국의 존 웅파콘 상원의원(정부 서비스), 라오스의 솜바트 솜폰(지역사회 지도자), 인도네시아의 테텐 마스두키(공공봉사), 인도의 V 샨테(공공봉사), 방글라데시 마티우르 라흐만(언론·문학·의사소통기술) 등 모두 6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