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분식집 털려다가 덜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부경찰서는 3일 영업을 마친 분식집에 몰래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한 혐의로 이모(42)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2일 밤 10시 10분쯤 서구 원대동 ㅈ 분식집의 출입문 잠금장치를 따고 들어가 냉장고의 맥주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분식집 안에 숨어있다가 지갑을 가지러 돌아온 주인 배모(46·여)씨가 출입문이 열려있는 것을 발견한 뒤 인근 주민들에게 붙잡혔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