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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하이라이트-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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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페스티벌 '다크니스'(KBS2 6일 새벽 1시45분)= 자우메 발라게로 감독, 안나 파킨·레나 올린 주연(2002년작). 기존 공포영화에서 어둠은 그저 공포를 조성하는 분위기를 만들었다면 '다크니스'에서는 어둠 자체가 살아있는 공포의 주체가 되어 다가온다. 스페인의 외딴집에서 7명의 아이가 동시에 사라지고 유일한 생존자인 한 아이는 '어둠이 두렵다'는 말만 반복할 뿐이다.

⊙대한민국 음악축제(MBC 6일 0시)= '빅스타 3색 콘서트 만남-안숙선. 임웅균. 인순이' 편. 가야금 병창 인간문화재 안숙선, 대한민국 대표 테너 성악가 임웅균, 뛰어난 가창력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인순이 등 세 명의 빅 스타가 함께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 다양하고 화려한 크로스오버 무대로 음악적 새로운 시도가 돋보인다.

⊙특선다큐(EBS 5일 밤 10시)= '역사 속 지질학 기행-소금' 편. 소금이 지중해 연안 지방의 역사에 미친 영향에 대해 집중 조명한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예측할 수 없는 날씨 때문에 음식물을 저장하기 위해 소금을 사용했고 미라를 만들 때도 소금을 사용했다. 베니스의 흥망과도 관련돼 있는 소금의 역할에 대해 살펴본다.

⊙사랑한다 웬수야(TBC 5일 밤 9시55분)= 종세는 달평에게 자신의 이혼계획을 털어놓는다. 회의에 참석한 종세는 호걸사장이 자신이 생각했던 이혼과 관련한 'H프로젝트'를 설명하자 깜짝 놀란다. 이혼프로젝트를 구체화하기에 나선 종세는 해강, 수진과의 식사모임에서 일부러 게걸스럽게 음식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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