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터키 폭탄테러 7명 사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터키 이스탄불에서 4일 쓰레기통에 들어있던 폭탄이 폭발하면서 결혼파티장을 떠나던 부부가 숨지고 5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터키 관영 아나톨리아 통신을 인용, CNN이 보도했다.

누구의 소행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숨진 두사람은 파티장을 빠져나와 차에 오르는 중이었다고 통신은 밝혔다. 최근 수개월사이 터키에서는 쿠르드족 분리주의자들의 폭탄테러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