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불 독도 연구자인 파리7대학의 이진명 교수가 이번에 낸 '독도, 지리상의 재발견'(삼인) 개정판에서 독도가 역사적으로 우리 땅임을 입증하는 새로운 지도 4개를 국내 최초 공개했다.
이 4개의 지도는 1550-1600년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조선전도, 17세기 후반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여지도', 프랑스 라루스 출판사가 발간한 1959년판 세계지도책, 내셔널지오그래픽 지도 중 최초로 독도 명칭을 표기한 1971년판 '아시아' 지도. 모두 저자인 이진명 교수가 프랑스국립도서관과 고문서 보관소 등을 뒤져 그 사본을 직접 수집한 것이다.
사진: 독도 표시된 고지도들 최초 공개-재불 독도 연구자인 파리7대학의 이진명 교수가 저술한 '독도, 지리상의 재발견'(삼인) 개정판에서 독도가 역사적으로 우리 땅임을 입증하는 새로운 지도 4개를 국내 최초 공개했다. 사진은 17세기 이후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여지도'(프랑스국립도서관소장).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이준석 "미쳤나"…7시간 '끝장토론' 어땠길래 [금주의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