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음식점 불 1천600만원 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밤 10시 50분쯤 북구 읍내동 진모(56·화교)씨의 ㅇ짜장 중국음식점에 불이 나 주방 등을 태워 1천600만 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주방장이 영업을 마치고 다음날 요리에 사용할 춘장을 기름에 볶으면서 잠시 TV를 봤다는 말에 따라 조리기구 과열로 인해 기름이 주방에 튀어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