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룸 상습 절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경찰서는 10일 주택가 원룸에 침입, 상습적으로 귀금속을 털어온 혐의로 김모(18.서구 평리동)군 등 10대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 군등은 지난 달 6일 오전 9시쯤 수성구 범어동 박모(40.여)씨의 원룸에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 현금과 다이아반지를 훔치는 등 모두 8차례에 걸쳐 1천2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