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진량읍 다문리 산 2에서 5그루의 소나무가 재선충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다.경산시는 발생지 주변 5km 이내의 산림내 재선충 감염이 의심되는 소나무에 대한 시료 채취 작업을 10월 말까지 계속하는 한편 피해목은 전량 소각, 훈증, 파쇄하고 주민들에게 고사목 발견즉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경북에서 지금까지 포항,구미, 청도, 안동, 영천 등에서 1천140여ha에 4만4천여그루가 재선충 피해를 입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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