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진량읍 다문리 산 2에서 5그루의 소나무가 재선충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다.경산시는 발생지 주변 5km 이내의 산림내 재선충 감염이 의심되는 소나무에 대한 시료 채취 작업을 10월 말까지 계속하는 한편 피해목은 전량 소각, 훈증, 파쇄하고 주민들에게 고사목 발견즉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경북에서 지금까지 포항,구미, 청도, 안동, 영천 등에서 1천140여ha에 4만4천여그루가 재선충 피해를 입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