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순이 선발대회'가 열린다.
MBC는 드라마 종영 후에도 식지 않는 인기에 힘입어 이같은 행사를 기획했다.
참가 대상은 외모보다는 '끼'와 실력으로 무장한 사람, 실제 이름이 김삼순인 사람, 외모나 목소리가 삼순이와 닮은 사람, 김삼순과 비슷한 사연을 가진 사람 등 '자신이 이 시대의 진정한 삼순이라고 생각하는 대한민국 여성 누구나'다.
참가 신청은 25일까지 MBC 홈페이지(www.imbc.com)를 통해 접수하며, 28일 예심을 거쳐 다음달 10일 본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대회 실황은 추석 연휴기간 중 방영될 예정이고, 아직 정확한 날짜는 결정되지 않았다.
스포츠조선 김천홍 기자 f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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