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휴가 복귀비 마련 날치기 육군 하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경찰서는 21일 오후 6시 20분쯤 수성구 수성2가동 주택가에서 시장에 갔다 귀가하던 주부 김모(53·여)씨의 손지갑을 날치기해 현금 7만 원을 훔친 혐의로 육군 모 부대 박모(24) 하사를 붙잡아 헌병대에 인계했다. 현장에서 시민에게 붙잡힌 박 하사는 경찰에서 "휴가를 마치고 부대로 돌아가는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