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고장 소식> 은어축제 관광객 20만명…경제효과 22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군이 8월 3일부터 7일까지 내성천 일원에서 개최한 제7회 봉화은어축제에 20만 명의 관광객이 몰려 22억 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봉화군축제추진위원회는 관광객 현황, 입장권 판매 및 반두 대여 실적, 수입과 지출 결산을 통해 입장료 6억6천155만 원과 반두 임대 수입 519만8천만 원을 올려 행사 운영 경비를 제외한 2천700만 원의 수입금을 적립했다고 밝혔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