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서구 이현동에 본사를 둔 신일무역은 브라질산 아가리쿠스 버섯을 수입·판매하고 있다. 브라질 특유의 비옥한 토양에서 자연재배된 아가리쿠스는 현지인들이 잉카시대부터 식용해왔다. 특히 브라질에서 재배된 아가리쿠스는 다른 지역에서 하우스 재배된 버섯보다 5.2배의 높은 효능을 갖고 있다는 것.
또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주고 간의 재생능력을 증대시키는 등 성인병에도 좋다고 한다. 물 1~2ℓ에 아가리쿠스 25~20g을 넣고 끓여 차처럼 마시면 돼 복용법도 간편하다. 신일무역 한 관계자는 "아가리쿠스는 원산지인 브라질에서 재배된 것이 가장 뛰어난 효능을 갖고 있다"며 "가격도 다른 곳에서 파는 브라질산보다 저렴한 편"이라고 밝혔다. 250g 50만 원. 053)521-6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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