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세미나가 대구·경북지역의 관계대학 교수를 비롯한 도내 연구원, 기업체, 기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구미 센추리호텔 연회장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에는 미국 스탠퍼드 대학의 세계적인 석학 하리 마노하란(Hari Manoharan) 교수의 '나노기술 연구동향'에 대한 강연과 미국 주재 한국인이 바라보는 미국기업 동향, 미국정부의 정책에 대한 강연이 이어진다.
미국 대학 내 나노기술 연구동향을 엿볼 수 있는 '원자 하나하나를 이용, 나노구조를 조립하는 방법'이란 하란 교수의 주제강연은 지역 대학 및 연구소 연구진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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