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우중씨 조만간 심장수술 받을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이르면 다음주초 심장수술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김 전 회장측 관계자는 26일 "심장 상태가 좋지 않아 약물만으로는 치료가 어렵다는 것이 의사들의 공통된 생각이다. 현재 상태라면 다음주 초 쯤 수술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김 전 회장이 받을 수술은 가슴을 열어서 막혀있는 심장 혈관이제 기능을 하도록 우회혈관을 만들어 주는 방식이다. 수술을 하더라도 완치되는 것은 아니라는 게 의사들의 의견"이라고 덧붙였다.

올 6월14일 귀국한 김씨는 검찰 조사 도중 건강상태가 나빠 수차례 외래진료 형태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이달 13일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한 뒤 지금까지 병원치료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