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아이비 모바일 화보 촬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저의 모든 걸 보여드릴게요.'

2005년 최고의 신인가수로 꼽히는 아이비가 모바일 화보계 평정에 나섰다.

아이비는 이동통신사인 SK텔레콤, KTF를 통해 다음달 초순부터 배포될 모바일 화보를 위해 지난 25일 촬영에 들어갔다. '아이비즘(IVYSM)'이란 부제가 붙을 이번 화보집은 섹시함뿐만 아니라 순수함, 대형 신인가수로서의 파워풀한 이미지 등 아이비만의 다양한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기존 섹시 컨셉트의 화보집들과는 큰 차이를 보일 전망.

8가지 테마로 진행될 화보촬영은 세계적인 명품 의류브랜드들이 경쟁하듯 협찬에 나서 아이비만의 패션 스타일이 선보여질 예정이다. 또 타이틀곡 '오늘밤 일'을 비롯해 1집에 수록된 곡들이 화보 사진들을 볼 때 함께 재생되는 점도 특징. 아이비의 소속사인 팬텀은 '예능 쇼 프로그램에 당분간 출연할 예정이 없는 상황에서 이번 모바일 화보집은 팬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기대를 나타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