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한에 나포 어선 3척 속초항으로 귀항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새벽 북한 경비정에 나포됐던 울릉선적 동영호 등 우리 어선 3척이 풀려나 귀항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강원 속초 해양경찰에 따르면 이날 새벽 2~4시쯤 북한 성진 동방 58마일 해상에서 북한 경비정에 나포됐던 울릉소속의 오징어 잡이배 동영호(22t)를 비롯, 거진항 소속의 신영호(29t)와 광영호(23t)가 오전 11시 30분쯤 풀려나 귀항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26일 울릉항과 거진항을 각각 출발, 러시아 인근 공해상인 대화퇴 수역에서 함께 조업 중 나포됐다. 세 어선에는 모두 13명의 선원이 타고 있는데 해경은 이들이 29일 오후 늦게 속초항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