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 2호선 개통 연기될 가능성 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달 말 예정인 지하철 2호선 개통이 연기될 가능성이 크다.대구시 지하철건설본부는 6일 영업시운전 과정에서 전동차의 문이 정거장에서 제때 열리지 않는 기술적인 문제점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한동수 본부장은 "전동차 22편성이 하루 정거장 도착하는 8천100번 중 20여 차례 이상 문이 자동적으로 열리지 않고 있다"면서 "이번 주말 점검 여부에 따라 오는 12일쯤 최종 개통연기 여부를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건설본부는 문제점의 원인이 된 신호시스템 프로그램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제작사인 프랑스 알스톰사 기술자를 불러 점검 중이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