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사상가 다산 정약용의 삶을 연극으로 엮어낸 '정약용 프로젝트'(사진) 공연이 오는 10일 오후 3시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극단 아리랑 작품으로 우리말 장단에 대사를 얹어 노래하듯 말하는 새로운 전통 연희극 양식인 '토리극'으로 만들어졌으며 정조 시절 당쟁과 천주교 박해로 죽임을 당한 형제들과 이별하고도 백성을 위해 일생을 살았던 지식인 정약용의 드라마틱한 삶을 그려낸 작품이다.관람권은 문화예술회관에서 선착순 배부 중이다. 문의 054)420-7802 .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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